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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자스 지방 음식.
감자와.. 여러 가지 햄... 소시지... 삶은 족발... 양파 절임.
고기와 감자가 들어간 스튜.
아.. 하드코어다.
느끼함의 최고봉이라고나 할까?!
파리에서 양파스프 먹을 때도 쉽지 않았는데...
나는 프랑스 현지 음식과는 잘 안 맞나 보다.
최선을 다해 먹고(여행 가서 음식 잘 안 남깁니다.), 호텔 가서 육개장 사발면 하나씩 했다.
딸도 튀김우동 컵라면 대신 육개장 사발면 먹었음...ㅎㅎ
스튜 음식이 많아서 그럴까?
'르쿠르제(LE CREUSET)' 식기와 비슷한 그릇이 많아 보였다.
역시 실패 없는 스페인 음식.
스페인 음식은 우리 입맛에 잘 맞는 듯하다.
파에야가 메뉴에 없는 게 아쉬웠지만...
시킨 음식들이 다 맛있었다.
특히 달걀안에 감자가 들어간 요리는, 버터 우유 등이 들어가지 않은 깔끔한 맛이어서 계속 손이 갔다.
간식으로.. 군밤.
스트라스부르 곳곳에서 군밤 굽는 냄새가 고소하게 풍긴다.
밤을 좋아하는 딸을 위해 군밤 5유로어치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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